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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란맘 (2016-03-10 오전 11:38:35) 30년후... 면 저도 환갑이네요! 환갑잔치 화성에서 하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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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셋맘 (2016-03-10 오전 11:31:21) 아들셋얼집.학교보내구 신랑삼실에서한줄보내요~~정신없는아들셋홧팅.나두홧팅신랑도홧팅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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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킹맘 (2016-03-10 오전 11:07:54) 우여골절의 김밥인줄도 모르고 맛있다는 남편과 아들 ㅋㅋ 저의 임기응벼 자랑할 만 한가요? 암튼 하루하루가 별것아닌 사건사고로 복잡한 날들입니다 힘을 주세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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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킹맘 (2016-03-10 오전 11:06:50) 으.. 남편 아들 밥 굶길 순없고.. 김밥은 다 터져서 엉망이고... 고민하다가 급히 프라이팬에 깁밥을 넣고! 김 다 뜯어내고! 김치 넣고 고추장넣고 볶아버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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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내공주 (2016-03-10 오전 11:04:59) 출석도장 찍어요 >< 쿡!! 조은디^^ 오늘하루도 좋은하루 보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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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킹맘 (2016-03-10 오전 11:04:46) 워킹맘은 정신없이 바쁘지요. 그런데 오늘 새벽엔 김밥딸랑 두줄 싸는데 두 줄이 다 터져버리는거예요.. ㅠㅠ 응급으로 터진김밪을 다시 김에 말았는데 썰어보니 역시 또 다 옆구리가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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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소정 (2016-03-10 오전 11:04:41) 추위가 그냥 가기아쉽나봐요.행복한 목요일 보내시길 바라요^^* 샘스미스의 I'm not the only one 틀어주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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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ilipe (2016-03-10 오전 10:32:59) 찬바람이 조금 불어도 햇살이 맑아서 기분 좋네요 제임스 베이의 Scars 신청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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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35 (2016-03-10 오전 8:58:19) ariana grande - love me harder 신청해요 / 오는 봄에는 합시다,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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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장훈 (2016-03-09 오전 11:27:24) 따뜻한 봄날 사무실에서 열심히 사진리터칭중입니다^^ 직업이 사진가이거든요^^ 조용한 사무실에서도 신나는 봄날을 느낄수있게 신나는 노래 부탁합니다 /스파이스걸스-워너비 ^^ 조은디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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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키 (2016-03-09 오전 11:24:13) 봄에 열심히 운동해서 여름에 짜잔! 하고 해변을 거닐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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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바지바지 (2016-03-09 오전 11:21:40) 쪼디 목소리 들으며 음악들으며 힘내봅니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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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바지바지 (2016-03-09 오전 11:20:55) 시간이 지날수록 점점 일도 풀리고 쉬워져야하는건데..왜이리 점점 복잡하고 어렵고 많아만 지는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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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바지바지 (2016-03-09 오전 11:14:32) 눈아~ 우리 내년 겨울에 다시만나서 각종얼음축제, 빙어낚시, 썰매, 눈사람.. 꼭 함께 더 많이 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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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바지바지 (2016-03-09 오전 11:12:23) 겨울이 가는군요. 올해도 보드,,스키는 커녕.. 눈썰매도 못타고 보냅니다. ㅠㅠ 겨울아..아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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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준맘 (2016-03-09 오전 11:11:01) Somebody - Natalie La Rose 들려주세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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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소정 (2016-03-09 오전 11:10:28) 봄은 혹한 추위 속에서 가장 절실하고 그리운 법이죠 Christina Aguilera의 "Genie in a bottle"틀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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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준맘 (2016-03-09 오전 11:04:23) 오늘도 출첵합니당~ 시로 시작하니 분위기 조으네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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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702 (2016-03-09 오전 11:04:07) 오늘 몸이 왜이리 늘어지는지... 일하지 않고 푹 쉬고 싶을 땐 어떻게 해야 하나요? Birdy - wings 신청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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꽁양 (2016-03-09 오전 10:30:13) 어?생각보다 별로 안춥네요 내일부터 추위 슬슬 몰려오겠죠 사이먼 앤 가펑클 - Bridge over troubled w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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