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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적지 훼손하는 관광..심의에도 낙화암 없었다
20260122
◀ 앵 커 ▶
영월군이 새로운 관광지 개발을 위해서
단종 사적지를 훼손하고 있다는 소식
전해드렸는데요,
지역사회 반발이 커지는 가운데,
공사를 허가한 심의 과정에서
낙화암과 관련한 논의가 소홀한 게 아니었냐는
의구심이 나옵니다.
이병선 기잡니다.
◀ 리포트 ▶
영월 봉래산 명소화 사업으로
만드는 보도교 공사 현장입니다.
단종을 모신 시종들이 이 자리에서
목숨을 끊어 기록에 남은 사적지인데
이곳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