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MBC는 차별화된 컨텐츠로 새로운 세상을 창조하고 일방적이고 획일화된 방송 시장 속에서 미래 미디어가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제시하려 합니다.
여야 공천 본격화.. 곳곳서 내홍
20260330
◀ 앵 커 ▶
6·3 지방선거가 두달여 앞으로 다가오면서
여야 공천작업이 속도를 내고 있는데요,
시·군 단체장 공천 과정과 경선 방식을 두고
후보 간 갈등을 빚고 탈당하는 등
잡음이 터져 나오고 있습니다.
이병선 기자입니다.
◀ 리포트 ▶
지난 주말, 구자열 원주시장 예비후보가
더불어민주당의 시장 경선 토론회에 참가하지
않겠다며 SNS에 올린 글이 파장을 불렀습니다.
"상호 토론이 필요하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