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MBC는 차별화된 컨텐츠로 새로운 세상을 창조하고 일방적이고 획일화된 방송 시장 속에서 미래 미디어가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제시하려 합니다.
''공포영화 세트장'' 같다는 원주 터미널.. 언제까지 땜질만?
20260928
◀ 앵 커 ▶
터미널과 버스업계 사정이 녹록지 않은데도
원주 인근 도시들은 쾌적한 상태의
터미널을 유지하려고 노력하고 있었는데요,
관리가 안 된 원주 터미널은 이용객들 사이에서
''공포영화 세트장 같다''는
평이 나올 정도라고 하는데요,
원주시가 예산을 들여 시설 개선에 나설
방침이지만, 언제까지 땜질식 처방만 할 거냐는
비판이 나오고 있습니다.
황구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리포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