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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준맘 (2016-03-16 오전 11:20:00) 그 성취감과 달콤함.. 지금생각하면 넘 아찔해요;;;;; 민준이두돌되어 여기저기 뒤지기 시작하는데.. 약만큼은 아주아주 꽁꽁 숨겨놓았답니다~ 모두들 조심조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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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준맘 (2016-03-16 오전 11:18:41) 제가 언니보다 힘이 세서 10개 어린이아스피린중에 7개 제가 먹고 언니는 3개밖에 못먹어서 울엌ㅅ다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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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준맘 (2016-03-16 오전 11:17:57) 어렸을 때 엄마가 가끔 꺼내주시던 옷장 맨 위 손안닿는 서랍속 딸기맛 아스피린... 어느날 엄마아빠 외출하셨던 날 언니랑 둘이 의자딛고 서로 잡아주며 올라가서 꺼내먹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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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주니 (2016-03-16 오전 11:17:28) 전주에 있는 친구가 라디오 듣는다네요~ 소개팅 한다고 했는데 잘 됐을까요? Legend의 P.D.A 듣고싶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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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장훈 (2016-03-16 오전 11:17:03) 제 어릴적꿈은 F1카레이서였는데요 우연히 방송에서 중계하는 F1카레이싱을 보고 나도 저거해야지하고 마음먹었는데 ㅎ돈까지 많이 번다고하길래 냉큼! ㅎ근데 지금은 대중교통을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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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정바지 (2016-03-16 오전 11:14:49) 봄이 다왔는데 전 아침에 일어나지 목이 잠긴 거 있죠? 컨디션 저조한 오는 아침 퍼렐윌리암스의 해피로 힘을 주세욤!♥ 쪼디조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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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란맘 (2016-03-15 오전 11:14:34) 아침을 안 먹고와서 너무 배고파요~ 집중도 안 되고요~ 제가 원하는 것은 뜨끈한 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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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소정 (2016-03-15 오전 11:09:06) 야외에서 햇살을 쬐며 마시는 커피가 잘 어울리는 계절이 다가오고 있어요.~Travis의 Closer를 틀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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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란맘 (2016-03-14 오전 11:48:38) 저도 불안하지만, 정신없이 하다보면 어느 새 일이 다 해결돼 있더라고요.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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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링 (2016-03-14 오전 11:46:14) 누가 딱히 뭐라고 하지 않으면 잘하는 겁니다!! 그냥 쭉~~ 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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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춘천 (2016-03-14 오전 11:38:05) 우선 거두절미 하고 내 편으로 만다는 게 먼저 아닐까요?! 언니처럼 엄마처럼, 때로는 혹독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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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쉬 (2016-03-14 오전 11:20:39) 오늘 봄이 온다고 했는데, 원주는 아직 안 왔나봐요~ 저만 추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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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소정 (2016-03-14 오전 11:03:59) 1년 동안 남몰래 좋아하던 오빠가 포장지로 곱게싼 사탕 꾸러미를 줬어요.앙드레가뇽의 "모놀로그"틀어주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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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9맨 (2016-03-13 오후 12:04:45) 나른한 오후 방구땐스를 춰야할 시간이네요~ 붕 붕 땐스 땐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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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소정 (2016-03-11 오전 11:50:05) 깨끗한 지구 덕분에 우리가 우주까지 안가고 땅에 발 붙이고 살 수 있어요.Westlife의 Mandy틀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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뽕뽕이 (2016-03-11 오전 11:48:29) 하루만 주어진다면 라디오 구경가고싶네요~ 금요요정 다희씨 목소리 직접 듣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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닭가슴살 (2016-03-11 오전 11:38:36) 하루만주어진다면..저의이기적이었던모습은돌아보고사랑하는사람들에게돌아가야죠.그런음악Daughtry"Ho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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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1 (2016-03-11 오전 11:06:12) 가족들과 함께 식사시간을 가질거예요 ! 한집에 살면서도 같이 밥먹을 시간이 없네요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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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내공주 (2016-03-10 오전 11:50:45) 곤충 먹기 싫어요 ㅠㅠㅠㅠ 조은디 오늘도 좋은하루 열어줘서 고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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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바람 (2016-03-10 오전 11:41:38) 순간이동하는 기술이 개발됐으면 좋겠어요. 움직이기 너무 귀찮아요ㅠ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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