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S 문자참여 #1133
정보이용료 단문 50원, 장문 100원 (통화료 별도)
[26412] 원주시 학성길 67
원주문화방송 김용석의 브런치카페 담당자 앞

원주시에서 '드림체육관'이라는 장애인 무료 헬스 수영장을 건설하여, '헌법'에 나타나 있는 '인간의 존엄성'-'장애인 복지'에 힘써 주심을 항상 감사를 드립니다. 
본인도 3급 지체 장애인이라 이 혜택을 누리면서 몸을 건강하게 가꾸고 있습니다. 
더구나 2월 설연휴 후, 급작스런 어머님의 작고로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을 때. 
유일하게 친구가 되 준 것이 '수영'이었습니다. 
낮에는 수영으로 몸을 보하고. 
밤에는 저의 취미생활인 '작시' 작업을 하면서 마음을 다스리고 있습니다. 
심신 두 가지 모두 단련하는 데, 이 보다 더 좋은 조건이 없습니다. 
원주시장 원창묵 시장님이 아니었다면, 이러한 모든 계획이 추진되지 않았을 것입니다. 
그러기에 '장애인 복지'를 위해 힘쓰신 원창묵 원주시장님께 '작은 상장' 하나 주시면 
원주시민으로서의 긍지가 더욱 높아질 것으로 사료되옵니다. 


* 헌법 제34조 5항에 따르면 “신체장애”를 *가져 “생활능력이 없는 국민은 법률이 정하는 바에 의하여 국가의 보호를 받아야 한다.”

 

- 강원도청 홈페이지에 올린 내용


 그러나 강원도청에서 반려되어 감사 편지라도 드려야 겠기에 사연을 여기다 올립니다.

 

 

좋은D (2016-06-21 오후 6:24:46)
그런 일이 있으셨군요. 수영으로 심신이 건강해지셨다니 다행입니다! 다가올 장마철에도 건강관리 잘 하시길 바랍니다^^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