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데스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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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횡성형 일자리 사업에
전기차 핵심부품인 모터를 생산하는
기업이 추가 합류합니다.

상생형 지역일자리 참여 기업은
당초 7개 기업, 742억원 투자 규모에서
(주)부솔이피티가 참여하면서
8개 기업, 883억원으로 늘고,
고용 규모도 503명에서 523명으로
증가하게 됩니다.

한편, 횡성에서 생산된 초소형 전기 화물차는
올해 우정청의 우편배달장비로
114대 납품이 결정돼 1차분 40대가 납품됐으며,

실제 택배 현장에서 우수성이 확인될 경우
내년 우정청의 전기차 도입 확대에서
유리한 고지를 선점할 것으로 기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