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데스크
언제나 따뜻하고 즐거운 방송 원주문화방송입니다
영서지역에 5일째 폭염 경보가 이어진 가운데
원주 부론의 낮 기온이 37.2도까지 치솟는 등
폭염이 기승을 부렸습니다.

낮 최고 기온은 원주 34.8도,
영월 34.5도, 평창 34도, 횡성 33.5도로
35도 안팎의 무더위가 이어졌습니다.

오늘(14) 자정부터는 태풍의 영향으로
모레 아침까지 20~60mm의 비가 예보됐습니다.

광복절인 내일은 낮 기온이 32도로 떨어져
폭염의 기세가 한풀 꺾이겠고, 폭염 특보는
오늘 오후 8시를 기해 해제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