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원주MBC는 차별화된 컨텐츠로 새로운 세상을 창조하고
일방적이고 획일화된 방송 시장 속에서 미래 미디어가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제시하려 합니다.
김진태 도지사 후보, "강원도 ''글로벌 스튜디오''로.. 촬영지 명소화"
방송일 20260416 / 조회수 91 / 취재기자 조성식
김진태 강원도지사 예비후보가
오늘(16) 영화 ''왕과 사는 남자''로 뜨거운
영월을 찾아 관광 비전을 제시했습니다.
김 후보는
"영화 세트장이 촬영 직후 철거돼 현장을
방문한 관광객들에게 아쉬움을 주고 있다"며 "영상 콘텐츠의 힘을 관광 산업에
적극 이식하겠다"는 뜻을 밝혔습니다.
또, "천혜의 자연과 다양한 이야기가 숨 쉬는
강원도를 ''지붕 없는 글로벌 스튜디오''로
만들고, 1천만 영화 관객이 1억 관광객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과감한 관광 정책을
추진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