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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MBC는 차별화된 컨텐츠로 새로운 세상을 창조하고
일방적이고 획일화된 방송 시장 속에서 미래 미디어가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제시하려 합니다.
장신상 더불어민주당 횡성군수 예비후보가
지역별 맞춤 공약을 제시했습니다.

장 후보는
오늘(13) 지역 현안 기자회견을 갖고,
"청일면을 더덕축제와 독립영화,
태기왕 이야기를 활용해 새로운 명소로
만들겠다"고 선언했습니다.

"더덕축제를 개최할 수 있는 문화체육공원을
조성하고, 영화 ''님아 그강을 건너지 마요''를
기념하는 청일 독립영화제를 추진하며,
태기산과 태기왕의 전설을 담은 인문관광상품도
개발하겠다"는 뜻을 밝혔습니다.

한편, 횡성군수 선거에는
민주당이 장신상 예비후보를 단수공천했고,
국민의힘은 임광식, 진기엽, 함종국 3명의
1차 경선 결과를 내일 발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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