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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정선서 차량 단독 사고, 20대 유학생 등 4명 사상
방송일 20260315 / 조회수 47 / 취재기자 조규한(강원영동)
어제(14) 오전 5시 53분쯤
양양군 현남면의 한 도로에서
방글라데시 국적의 20대 유학생이 몰던
승용차가 전복됐습니다.
이 사고로 운전자인 20대 유학생이 숨지고,
차에 함께 타고 있던
같은 국적의 유학생 2명이 다쳤습니다.
어젯밤(14) 10시 47분에는
정선군 정선읍 덕송리 도로에서
레저용 차량이 옹벽을 들이받아
1명이 다쳤습니다.
어제 낮 1시 20분쯤에는
평창군 백덕산에서 60대 등산객이 넘어지면서
나무에 머리를 부딪혀 심정지로 병원에
옮겨졌지만 결국 숨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