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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안부·징용 역사 왜곡.. 공공도서관에 버젓이
20260814
◀ 앵 커 ▶
일부 극우 단체와 뉴라이트 학자들의
일제강점기 강제징용과 위안부 피해자에 대한
역사 왜곡 시도가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그런데 일부 공공도서관에도 이들이 쓴 책이
비치된 경우가 있는데, 시민들이
이를 직접 찾아 퇴출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권기만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리포트 ▶
일본 역사가 하타 이쿠히코가 쓴
''위안부와 전쟁터의 성''이라는 책입니다.
일본군에 의한 위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