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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 공공기관 이전.. "간다면 원주로!" 첫 공식 역러브콜
20261006
◀ 앵 커 ▶
공공기관을 지역으로 데려오기 위해
지자체가 유치전을 벌이는 양상이었는데요.
역전 현상도 나타나고 있습니다.
원주시의 유치 대상에도 없던 공공기관에서
먼저 ''''원주로 가고 싶다''''며 손을 들었습니다.
2차 공공기관 이전의 구체적인 발표를 앞두고
이른바 ''''역러브콜''''이 실제 이전으로 이어질지
관심이 쏠립니다.
보도에 유나은 기자입니다.
◀ 리포트 ▶
원주시와 대한건설기계안전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