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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깊이 패인 낙화암.. 취임 앞둔 인수위 현장점검
20260619
◀ 앵 커 ▶
단종이 숨진 후 시종들이 몸을 던져
순절했다는 영월 낙화암이 관광지 개발로
파헤쳐진 지 반년이 지났습니다.
다음달 새로운 군수가 취임하면서
사업이 어떻게 될 지 관심이 모이는데요.
그동안 사업을 반대해 온 시민단체는
다시 한 번 낙화암의 원형 보존을
촉구하고 나섰습니다.
이병선 기잡니다.
◀ 리포트 ▶
단종이 숨을 거둔 뒤 그의 시종들이
몸을 던져 순절했다는 낙화암..
영월군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