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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유성 논란에도 요지부동..심의도 없는 의회 예산
20260102
◀ 앵 커 ▶
지난해 영월군의회가 제대로 된 심사도
받지 않는 외유성 연수로 도마에 올랐고,
다른 시군에서도 해외 연수와 관련된 잡음이
끊이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올해도 지난해와 다를 바 없이
해외 연수 예산이 세워져 있는데요.
이 예산은 의원들이 심의하거나
심지어는 아예 공식적인 심의조차 없이
원안통과됐습니다.
이병선 기잡니다.
◀ 리포트 ▶
지난해 11월, 영월군의회 의원 5명은
호주로 5박 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