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MBC는 차별화된 컨텐츠로 새로운 세상을 창조하고 일방적이고 획일화된 방송 시장 속에서 미래 미디어가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제시하려 합니다.
무더위에 찜통 된 터미널.."밖이랑 똑같은데요?"
20260728
#폭염 #무더위 #대합실 #원주
◀ 앵 커 ▶
폭염 특보 속 연일 무더위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원주 종합 버스터미널 대합실은
그야말로 찜통입니다.
취재진이 실내 온도를 재 봤더니
30도에 육박했는데요.
이용객들은 연신 부채질을 하고,
휴대용 선풍기를 틀어가며 버티고 있습니다.
유주성 기자입니다.
◀ 리포트 ▶
터미널 대합실에서 버스를 기다리는 이용객들이
연신 부채질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