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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화암비 원래 위치 달라".. 반응은 ''부정적''
20260403
◀ 앵 커 ▶
영월군이 관광지 공사를 위해
낙화암을 훼손하고 있다는 보도
거듭 전해드렸는데요,
논란이 커지자 영월군은 낙화암비 위치를
확인하는 연구 용역을 맡기고,
오늘 그 결과를 설명했습니다.
시민단체 등은 용역 결과에 부정적으로
반응했습니다.
이병선 기잡니다.
◀ 리포트 ▶
영월군 영월읍, 민충사와 금강정을 아우르는
낙화암 일대.
연말부터 이어진 보도교 건설 공사는
낙화암 훼손 논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