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MBC는 차별화된 컨텐츠로 새로운 세상을 창조하고 일방적이고 획일화된 방송 시장 속에서 미래 미디어가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제시하려 합니다.
''공공'' 탈을 쓴 동호회 ''전용''구장.. 일반 시민 이용률 0%대
20261005
◀ 앵 커 ▶
지자체 예산이 들어가는 공공체육시설인데도
사실상 특정 동호회원들이
독점적으로 사용하는 경우가 많은데요,
감사원이 원주시 공공체육시설 운영에
문제가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유주성 기자입니다.
◀ 리포트 ▶
지난 1996년 전국체육대회 경기장으로
활용하기 위해 학교 부지 안에 만들어진
원주 백운테니스장.
원주시로부터 운영, 관리를 위탁받은 학교측은
지난 2014년부터 해당 시설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