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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종이 숨진 곳'' 사람은 오는데.. 관광객 ''실망''
20260320
◀ 앵 커 ▶
영화 <왕과 사는 남자>의 기록적인 흥행에
힘입어 영월 관광지들이 재조명받고 있습니다.
단종이 생을 마감한 걸로 알려진 관풍헌도
그런 장소 가운데 하나인데요..
제대로 관리됐다고 보기 어려운 데다
별다른 안내도 받을 수 없어
관광객들이 아쉬움을 표하고 있습니다.
이병선 기잡니다.
◀ 리포트 ▶
어린 임금 단종이 최후를 맞이했다는 관풍헌.
영화 <왕과 사는 남자> 흥행 이후
단종의 행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