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MBC는 차별화된 컨텐츠로 새로운 세상을 창조하고 일방적이고 획일화된 방송 시장 속에서 미래 미디어가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제시하려 합니다.
시민이 말하고, 행정이 듣다.. 시민주권 ''첫 시험대''
20260901
◀ 앵 커 ▶
민선9기 원주시의 핵심 공약에 대해
구체적이고, 다양한 시민들의 의견을 듣는
자리가 마련됐습니다.
''반상회'' 같은 자리로, 3백여 명의 시민들의
14개 의제를 놓고 머리를 맞댔는데요.
시민의 목소리를 정책 결정과정에 직접
담겠다는 새로운 시도지만, 충분한 숙의를
이끌어낼 수 있을지가 관건입니다.
유나은 기자가 보도합니다.
◀ 리포트 ▶
테이블 마다 둘러 앉은 10명 안팎의 사람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