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MBC는 차별화된 컨텐츠로 새로운 세상을 창조하고 일방적이고 획일화된 방송 시장 속에서 미래 미디어가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제시하려 합니다.
관리 부실에 죽어가는 가로수.."쓰러지면 곧바로 안전사고"
20260618
◀ 앵 커 ▶
원주 도심 일대 가로수가
고사 위기에 처했습니다.
나무를 옮겨 심는 과정에서 문제가 생겼고,
적절한 관리도 이뤄지지 않았다는 게
전문가의 진단인데요.
장마와 태풍이 오기 전에
적절한 조치가 취해지지 않으면
나무가 쓰러지면서
안전사고로 이어질 가능성도 있습니다.
유주성 기자입니다.
◀ 리포트 ▶
벚나무 껍질이 벗겨지면서
속살이 드러났습니다.
나무줄기는 곳곳이 갈라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