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표 인사말
언제나 따뜻하고 즐거운 방송 원주문화방송입니다
저희 원주MBC를 찾아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

원주MBC는 지난 반세기 가까이 지역민들과 고락을 함께해 온 오래된 친구입니다.
언제나 만나면 좋은 친구 MBC 문화방송이었습니다.
하지만 역사의 굴곡 속에서 때로는 실망도 안겨 드렸습니다.

이 점 깊이 반성하면서 원주MBC는 이제 좀 더 새로운 모습으로 여러분에게 다가가려 합니다.

먼저 강원도의 대표 공영방송사로서
지역 민주주의를 굳건히 세우는 공정한 여론 형성에 더욱 매진하겠습니다.

특히 정확한 뉴스보도에 주력하겠습니다.
범람하는 정보의 홍수 속에서 진짜와 가짜를 가리는 진실보도의 첨병이 되겠습니다.

그리고 지역발전과 지역민의 삶에 도움이 되는 프로그램을 정성을 다해 만들겠습니다.
재미있고 의미도 있는 콘텐츠로 즐거움과 감동을 드리는 친구가 되겠습니다.
소외된 이웃을 보살피고 사회적 약자를 보듬는 따뜻한 방송을 하겠습니다.

또 지역사회와 온전히 함께 가겠다는 약속을 드립니다.
개방과 참여, 협력은 시대정신입니다.

여러분에게 늘 활짝 열려 있는 저희 원주MBC를 소통의 광장으로,
사랑방으로 적극 활용해 주십시오.

저희 원주MBC는 이렇게 다시 만나서 더 좋은 친구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여러분의 변함 없는 사랑과 관심을 기대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