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S 문자참여 #1133
정보이용료 단문 50원, 장문 100원 (통화료 별도)
[26412] 원주시 학성길 67 원주문화방송 박지현의 브런치카페 담당자 앞
방송시간 매일 오전 11:00 ~ 12:00
진행 박지현
연출 박지현
작가 유예지

청취자 제보

청취자 여러분의 사연과 제보를 기다립니다.

용디, 요새도 그녀가 가끔, 꽤 자주 생각나요. 

 

그녀랑 연애는 2년 반, 헤어진지 5년이 됐어요. 

 

헤어지고 처음엔 오히려 시원 후련했는데, 시간이 지날수록 그리워 지는건 왜 일까요. 

 

용디는 잊지 못하는 여자친구가 있으신가요? 

 

여기 쓸쓸함 한 곡 틀어주세요....

 

검정치마가 부릅니다. <기다린만큼 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