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석이 형, 요즘은 잘 못 듣지만, 그래도 가끔 김용석의 브런치카페를 자주 들었던 청취자입니다.
다름이 아니옵고, 김용석의 브런치카페에서 한 번 정도 오픈스튜디오나, 공개방송을 해 주셨으면 하는 바램이 있습니다. 지금 당장 해 달라는 것은 무리한 부탁이겠지만, 당장이 아니더라도 꼭 해 주시고, 시간이 허락한다면 꼭 김용석의 브런치카페에 느껴지는 고마운 일들을 소개하고 싶습니다. 꼭 부탁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