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재 수술한 병원에서 더 이상 오지 말란다.
05 년 원주 우리병원(우산동 소재)에서 지게차에 다쳐 수술을 하였다.
지금은 후유증상 기간도 끝났고...
다시 재발한 우측 족관절 인대 손상 및 종아리 다발성 염증이 생겼는데도
미처 지적장애끼가 있어 인지하지 못해 비골 골두에만 집중하여 생각하다 보니..
다발성이라는 것을 놓침. 그 다발성 압통(압박 통증)자리가 그 고정 핀 박앗던 자리랑 일치한다고 본인은 생각함.
(자주 넘어짐, 우리 병원에서도 사무장이 직접 목격함) 그런데도,
작년 11월 쯤에 다발성 압통(늦게 인지함, 그 때 당시에는 비골 골두 압통만 집중하다보니 미쳐 생각하지 못함.
종아리 및 발목과 인대손상이 심하였다. 지금도 다시 간간히 넘어질 때가 있는 데..
1차 부결 후, 2차 산재 민원 신청해 달라는 민원인의 요청에
처음에는 재요양 시켜 줄 것 처럼 하다가,
며칠 후
그 때 당시, 사무장이 "안 되는 것을 왜 하냐고.?"( 지가 아는 지식으로만 판단했다.)
그 때 당시, 근로복지공단 재활보상부 팀장님은 "우리 기관은 들어오는 것(산재신청서)만 처리해 줄 수 있는 처리부서이지,
강제로 산재신청서 넣어라 말아라 할 권한이 없다고.. 그렇게 말씀하셨던 것 같다.
그래서 지금 다시 몸을 많이 움직이다 보니,
다시 발목 인대손상(인대 늘어짐과 기존 기저질환(10살 때 우측 편마비와 발목 불안 관절증, 무릎 관절증(원주 의료원 정형외과의 소견) 이 발생함과 동시에 골결손 및 우측 개방형 발목 관절 불안증(이하 관절증)으로 수술한 원 병원 의사의 결정이 있어야 된다하길래, 갔더니만.. 사무장은 계속 환자를 거부하고. 다신 오지 말라고...
( 또 사무장은 되도 않는 '비겁한 변명'을 계속 늘어 놓을 것이다. )
- 찌질이 사무장..
찌질이 너는 혼좀 나봐야 한다.
"강자에게는 약하고 약자에게는 강한"
또 다른 제보에 의하면, CD를 잘못 전달해 주어 의료사고가 날 뻔한 것을 서울 병원의사들이 다시
CT 찍어 확인함. 그래서 우리 병원 상대로 고소할려고 했으나, 불쌍한 찌질한 사무장이 불쌍해보여
그냥 용서해 주었다는 사실을 제보자를 통해 알고 있음.
사무장은 되도 않는 개 소리 같은 찌질한 변명만 늘어 놓을 것이다.
심평위에서 직접 조사 해 주시기 바란다.
건강보험 심사 평가원에서...
아니면 불꽃 처럼 , 전태일 처럼.
마지막으로 나 자신을 항변하는 수 밖에
* 26살 때, 이미 행정심판만으로 11급에서 7급으로 상향~~!!
전직 비공인 노무사 자격 취득, 지적 장애, 시문학 서번트, 공존주의 사상가( 초현실적 인간애, 초현실을 지나)
법학 취미로 공부 중...
( 헌법 해석학에 관심 있음)
* 공존을 거부하는 놈들에게는 핵주먹으로 벽만 칠 뿐, 사람은 절대 안 건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