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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너무 억울합니다 옷가게에 횡포에.....
이름 김동희 날짜 2006-02-17 오후 6:10:03
조회 4,465 비밀글 아니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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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너무 억울한 일을 겪고,, 이렇게 답답한 마음에 민중에 지팡인 경찰에게도 호소했는데,, 되지않아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어제저는 시누이와 함께 원주시 중앙시장 근처에 로데오 거리에 BUS라는 옷가게에 옷을 사러 갔습니다 세일중인 점퍼하나를 걸쳐본뒤, 거기 가게가 처음이라 다른곳도 둘러 보고 온다고 BUS 옷가게를 나왔습니다. 나오는 동시에 기분을 많이 상하게끔 점원이 행동을 하더군요."그럼 이 옷 안사세요?" 짜증 섞인 점원에 말에 "둘러 보고 다시 와서 살께요" 하고선 옆가게에 잠깐 갔다가 그옷을 살려고 다시 BUS 옷가게에 들어가자 분위기가 실컷보고 사지도 않고 나갔다 다시 온다는 눈빛으로 저희를 보면서 보았던 그 점퍼를 찾는 데도 불구하고 저희 둘밖에 손님이 없었는데도, 그냥 무시해 버리더군요 인사는 고사하고 아주 따가운 시선을 받았습니다 그리곤 제가 한점원에게"아까 저희가 본 점퍼 팔렸나요? 없는데..." 이렇게 말을 하자, 아주 거만한 태도로, "안팔렸어요 드려요?" 이러는 것입니다. 기분 나쁜 태도로 하는것 까진 좋았습니다. 아주 어린 나이에 점원이였고 그쪽 옷가게에 불친절함을 알고 있었기에 옷을 살려고 돈까지 지불 하였습니다. 그런데 돈을 받고 나서 점원이 하는말이 저보고 그러더군요. "저 언니는 옷사는 분도 아닌데 왠말이 그렇게 많아요?" 짝다리에 팔짱을 낀채 아주 무시하는 행동으로 말입니다. 그래서 저희 형님이 기분이 상해서 "아무리 그래도 손님인데 너무 하네요" 이 한마디 했습니다. 그런데 점장이라는 사람이 와선 무슨 일이냐며 시비를 걸기 시작해 저희는  온 한벌 사러 왔다가 우스운 꼴을 당한뒤 시누이 동서 관계라 험한말 한번 못하고 서로 눈치만 보며 손님한테 이래두 되는거냐는 말만 되풀이 하고,, 나중에 점장이 돈 까지 손에 쥐어주며 " 당신같은 사람에겐 옷 팔생각 없고, 돈 줄테니 나가요 나가라고!!!!" 반말까지 하고 소리를 지르는것 까지 저흰 그냥 지켜보고 쫓겨날수 밖에 없었습니다. 거기 까진 좋았습니다. 둘이서 오늘 참 운 안좋은 날인가보다 서로를 위로한뒤 맞은편가게에 있는 에어워크 란 가방가게로 들어가 가방을 구입하려고 돈을 지불하는순간, 전화가 오더군요.. 그 가게 점원이 아주 난감해 하고,, 어쩔줄 몰라 하더군요 설마 했는데 맞더군요 앞가게인 BUS 에서 한사장님이 경영하는 가게니깐 그쪽 물건을 팔지 말라고 전화를 한거더군요... 너무 너무 어이가 없고 저희를 얼마나 무시를 했으면 내쫓기까지 당했는데, 그렇게 전화 까지 하는건 정말 싸움을 걸자는 행동으로 밖에 안 보이더군요 너무나 억울하고 어이가 없어서 저희 형님은 눈물까지 보였습니다 저는 너무 억울한일을 당했다고 생각이 되서,, 우선 남편 한테 전화를 걸어 설명을 하니 남편이 무슨 손님한테 물건을 안판다는게 말이 되냐며 경찰한테 신고를 해서 혼쭐을 내주라고 해서 저는 믿고서 경찰에게 신고를 했습니다.. 그런데 몇분뒤, 경찰이 와서는 하는말이,, 형법에 위반되는 행동이 아니고 가게에서 물건 안판다는데 자기네들이 무슨 할말이 없다고 불친절해서 생긴 감정이므로 친절한 다른 가게에서 물건 사면 끝나는 일 아니냐고 그렇게 귀찮다는 식으로 가버리더군요. 정말 억울합니다 저희가 소위 말하는 정말 까탈스럽게 점원을 대한 적도 없었고, 그 점원처럼 처음 들어 갔을때 부터 신경질 적으로 점원을 대하지도 않았는데 그렇게 까지 사람을 무시하는 그리고 돈 좀 있다고 사람을 그렇게 깔고 뭉개는 행동은 정말 용납이 안되더군요 사과를 받고 싶습니다. 사장님이랑 통화를 하고 싶었는데 연락처도 가르쳐 주지 않아 못하고, 화낌에 소란이라도 피우고 싶었지만 정말 꾸욱 바보 처럼 참기만 했습니다 이런거 어떻게 하면 좋을지 답변 부탁드립니다 저희가 원하는건 사과를 받고 싶을뿐이지 다른건 없습니다 그리고 아무리 다른 타인에게 어제 있었던일을 설명해보아도 정말 이해할수 없는일이라며 어떻게 그런 대접을 겪고도 참기만 했냐면 더 답답해 하더군요 이럴 경우 어떻게 하는게 최선 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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