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MBC의 프로그램 및 뉴스와 관련된 의견을 나누실 수 있는 공간입니다. 취지에 맞지 않는 장난성, 악의적인 목적성, 반복성, 특정 홍보성 의견 등은 삭제 조치됨을 알려 드립니다.
시청자 의견 접수 및 처리 시, 시청자 권익 보호 방안
1. 목적
시청자의 의견 제시, 불만 등 민원 접수 시 신속하고 투명한 처리 절차를 통한 시청자 권익 보호 향상
2. 시청자 민원 접수 등 처리 대상
자체 방송 프로그램의 편성, 내용 관련 사항
자체 방송 기술, 난시청에 관련 사항
기타 시청자에 대한 권익 보호 관련 사항
3. 접수 방법
홈페이지(www.wjmbc.co.kr) 시청자 의견 게시판
전화 033-741-8243(월~금 : 오전 9시~오후 6시, 토~일, 공휴일, 야간)
4. 처리 절차
의견 등 불만 신청(홈페이지, 전화) → 시청자 권익 보호 담당 부서(경영 심의국) 접수 → 관련 부서 협의 → 불만 등 의견 처리 결과 답변 처리(홈페이지, 전화)
5. 민원 처리 지침
민원 관련 부서는 1주일 이내 처리결과를 위해 노력하며, 신청인이 더 신속한 처리를 원하거나 불만 내용에 있어 신속성이 요구 된다고 판단되는 경우 즉시 처리하도록 함
불가피한 사유로 처리가 지연 될 시에는 민원인에게 사전 안내 하여야 함
야간, 주말, 공휴일 등 근무 외 시간에 접수된 사항에 대해서는 근무 복귀 시, 신속한 처리를 위해 노력함
6. 재발 방지 대책
민원 접수 및 처리, 홈페이지 공개
민원 처리의 효율성 제고를 위해 부서간 상시 협력
7. 시행일 : 2025년 7월 15일
시원하신가요?
작성일 2024.04.27 오전 8:49:47 / 조회수 2293 / 작성자 김미숙
전 김진아 기자가 취재해서 보도한 기업도시 마피 4천이 있다고 한 아파트에 입주민입니다. 분양받고 3년동안 가슴 졸이고 살았습니다. 부실아파트 등으로 뉴스 나오고, 원주에 미분양 아파트도 생기고, 그러다 사검후 시공사와 입주자 대표회의 노력으로 아파트가 기대치보다 높게 시공되서, 그간 마피였던 거래가 다시 제가격으로 상향되가고 있어서 요즘 하루하루를 입주후 생활을 기대하고 있는데 이런 소식을 접하고 또다시 슬픔과 분노로 이틀을 잠을 못잡니다.
아마도 저만 이렇진 않을거 같네요~
영끌한 사회 초년생, 이제 갓 가정을 만들어 새집에 들어가서 이쁘게 신혼집 꾸미고자 했던 신혼부부 그리고 박봉에 내집 마련코자 근면성실하게 직장생활한 가장들 타지역서 힘들게살다 노후를 편안히 살고자했던 노부부등등 이러한분들 역시 분노로 편한 날들이 아니였을겁니다.
MBC 관계자 여러분! 특히 김진아 기자.
우리 입주자 1,500여 서대 약3,000여명의 가슴은 분노로 길거리에라도 나가고싶습니다.